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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1 실제 이정도 비율이면 좋지 않을까?
  2. 2007.10.25 MS 페이스북 지분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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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오쯤 80명 정도 되었던 cocoadev 방문자 수가 몇 분만에 갑자기 폭주하여 580을 넘었다. 로봇을 체크 못하는지 아니면 서버공격을 위한 접근이 접속자 카운터로 올라가는 줄은 모르겠다.

이런 현상이 전에도 간혹 있었으나 티스토리 방문자 수에만 영향이 있고, 구글 애널리틱스에선 영향을 받지 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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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저번 달에 기록한 최다 한달 방문자 수 4505가 기계적인(?) 오류로 인해 갱신이 되다니 기분이 별로네. 하루 평균 100~200 정도이니 내일 모레쯤 넘어 설 것으로 짐작했었다. 많은 사람들이 봐주었으면 하고 블로그스피어에 발행하는 cocoadev 방문객 수나 안 왔으면 하는 이곳의 방문자 수와 비슷하니 역시 세상 내 뜻대로 안되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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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위는 구글 애널리틱스에서 오늘확인한 cocoadev 11월 방문자의 OS와 브라우져 비율이다. OS는  윈도우 61.27%, 맥 37.41%, 리눅스 + BSD가 1.18%이다. 브라우져는  익스플로어가 47.53%, 파폭이 27.57%, 사파리가 25.7%이다.

맥관련 사이트라 이런 결과가 나왔지만 실제도 MS OS/브라우져의 사용비율이 이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MS 제품이 그만큼 우수하고 장점이 많아 널리 대중화되어 있지만, 지금은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너무 편중되어 있는 것 같다. 뭐든지 독점은 좋지 않다.

구글과 경쟁 끝에 MS가 2억4천만 달러를 질러 페이스북 지분 1.6%를 인수했다. 페이스북은 야후가 올 초에 10억 달러에 인수를 제의 했었는데 거절했었다. 야후가 너무 싸게 불렀나 보다.

재밌는 것은 페이스북의 CEO는 마크 주커버그라는 23세의 젊은이다. 이제 억만장자의 대열에 들어 선 것과 하버드 중퇴생, 의사 부모를 둔 이유로 제2의 빌게이츠라고 불리운다. 이 젊은이는 모 행사에 쓰레빠를 신고 나왔다. 삼선 쓰레빠는 전세계 개발자들의 표준인가 보다.

요즘 20대 취업난을 앓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도 저런 성공한 젊은이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다만 저런 장소에서 삼선쓰레빠는 배우지 말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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