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핸드폰 | 3 ARTICLE FOUND

  1. 2009.08.11 아이폰, 정말 지친다 지쳐...
  2. 2007.08.22 블랙잭 기대이상... (2)
  3. 2007.01.05 애플 아이폰...

아이의 핸드폰 첫 화면에 '아이폰 D-21'라는 문구가 있다. 아마 남은 날짜를 표시해 주는 기능이 있나 본데, 어디선가에서 9월 1일에 아이폰이 나온다는 기사를 본 것 같다. 아이가 아이폰을 기다리는 이유는 내가 아이폰을 사게되면 아이팟 터치를 물려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몇일 전 집사람 핸드폰이 고장이 났다. 일단 재준이의 핸드폰을 쓰면서 9월 1일까지 기다려 보다 아이폰이 나오면 같이 사기로 했다. 아직 애플 사이트의 "Coming Soon"에도 들어 있지 않으니 이 바램은 요원한 것 같다. 끝모를 기다림은 계속되지만 아이폰을 대체할 제품이 없으니 답답할 뿐이다.

2007년 초부터 계속 아이폰의 국내출시를 기다려 왔지만, 늘 떡밥만 무성할뿐 아직도 들어 오지 않고 있다. 현재 아이폰이 발매된 국가는 88개국이며 추가로 4개국에서 곧 출시될 것이다. 우리나라는 무엇이 문제일까? 이동통신사, 핸드폰 제조사 아니면 애플?

그래 긍적적인 마인드로 살자.

"우리나라에선 맥과 터치라도 쓸 수 있는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자"

쓰고보니 비관적인 마인드 같기도 하다.

달당달랑한 상태로 몇 달을 버텨내던 스타택2005가 드디어 상체와 하체가 분리되면서 운명하였다. 이전부터 블랙잭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출시될 때까지 버텨 준 스타택에 감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틀 사용해 보았지만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녀석 같다. 한 일주일 정도 더 사용해보고 자세히 올려 보아야 겠다.

오래전 부터 나온다 안나온다 말이 많았던 애플 아이폰의 네티즌들이 디자인 한 이미지 들이다. 아이폰이라는 이름은 이미 다른 곳에서 사용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고...

iPod나 기타 애플 제품의 디자인을 베이스로 한 실제는 없고, 나온다 하더라도 다른 모양으로 나오겠지만 몇 몇 이미지는 마음에 꼭 드는 디자인이 있다. 핸드폰은 걸리면 된다는 주의로 사용하지만, 애플에서 나온다면 많이 땡길 것 같다. 관련 이미지는 이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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