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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25 Dashit
  2. 2006.02.07 네이버의 새로운 서비스

Dashit

관심꺼리/OS X_맥 2007.04.2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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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hit은 대쉬보드에 있는 위젯을 데스크탑으로 옮겨주는 위젯이다.

버튼이 녹색일 때 동작한다. F12로 대쉬보드로 가서 가지고 올 위젯을 클릭한 상태에서 F12를 다시 누르면 데스크탑으로 온다. 반대로 데스크탑에서 위젯을 누르고 F12를 누르면 다시 대쉬보드로 들어 간다.

설정은 재부팅 해도 그대로 유지된다.

몇 달 전 부터 네이버의 우측상단에 플래쉬로 날씨, 시간, 계산기등의 간단한 정보나 기능을 가진 플래쉬가 하나 등장했다. 디자인 부터 맥스러운 이녀석은 맥의 위젯을 참조한 것을 한눈에 보기에도 알수 있었다.

그러다 오늘 보니 야후에 뒤이어 네이버데스크톱이란 놈이 생겼다. UI와 디자인 컨셉도 맥 OSX고 컴퍼넌트들의 이름도 위젯으로 그대로 물려 받아왔다. 뭐 위젯이란 단어가 맥의 전유물은 아니니...

만약 네이버 서비스를 많이 사용하는 경우에는 새로 추가된 메신저와 더불어 메일, 블로그, 까페, 쪽지등 웹상에서 로그인시 사용할 수 있는 기능들을 어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개발자들을 위해 개발툴킷을 제공했으면 좋겠지만 네이버의 폐쇄적이고 독단적인 서비스 운영을 볼 때는 당분간은 기대하기 힘들 것 같다. 그리고 구글의 Picsa, 야후의 flickr와 유사한 포토데스크 3.0이 런칭되었고, 내PC검색 이란 구글의 데스크톱 서비스와 유사한 서비스가 생겼다.

그래도 네이버만가 세계적인 메이저급 서비스 사이트들의 뒤쫓아 가고 있는 것 같다. 한국적인 환경과 취향, 막대한 한글 컨텐츠들의 강점을 안고, 대규모 외국 업체들 보다 유리한 상황에서 한국 1위 사이트란 명성을 지켜 나가고 있지만, 급변하는 웹환경과 외국업체들의 발빠른 행보를 보았을 때, 언제까지 지켜나갈 수 있을 지는 지켜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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