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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8 오늘 점심 - 올갱이 해장국

날도 무덥고 재준이도 방학이고 해서 오늘 점심은 선릉 근처의 밀해라는 음식점으로 갔다. 재준이와 울 아줌마는 냉명을 시키고 나는 올갱이 해장국을 시켰다. 보통이 7,000원이고 특은 12,000으로 가격이 조금 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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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 반찬도 깔끔하고 해장국 맛도 괜찮았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외식은 별로다. 그냥 집에서 어머니가 끓여주신 된장국이 최고 인 것 같다. 하지만 직접 식사를 준비해야 하는 여자들과 재준이를 생각하면 간혹 나가서는 먹어야 겠다.

남의 떡이 더 커 보여서 그런지 다른 동네에는 맛집도 많던데, 우리 동네는 왜 이리 나가서 먹을 때가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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