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오픈오피스 | 2 ARTICLE FOUND

  1. 2007.01.17 네오오피스
  2. 2006.11.28 자주 사용하는 FREE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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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오피스
를 근간으로 OS X용으로 포팅된 오피스 프로그램이다. 좌측은 네오오피스의 아이콘인데 어떻게 보면 촌스러운 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뭔가 낭만적인 것 같기도 하고 독속에 있으면 뭔가 묘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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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의 오피스 프로그램으로도 훌륭하지만, Win에서 작성된 MS 오피스 파일들을 최소한 볼 수라도 있어야 업무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뷰어 용도로 여러 프로그램들을 사용해 보다 최종적으로 네오오피스를 사용하기로 결정하고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

맥 용 MS 오피스X보다 다소 무거운 감이 있지만 한글사용에 있어서는 보다 편리하고, PC에서 작성된 오피스 파일들과의 호환성은 오히려 더 뛰어 난 것 같다. win에서도 그렇고 속도만 개선되다면(내 컴퓨터들이 느린건지도..) 대부분의 OS에서 실행되는 점과 무료(!)라는 장점으로 오피스의 표준으로 자리잡아 주었으면 한다.

이전에 윈도우 환경에서도 압력에 굴하지 않고 MS오피스를 깔지 않고, 끝까지 오픈오피스로 버팅길 수 있었던 것만 보아도 MS오피스와 호환성은 최고인거 같다.  아래는 Win에서 작성된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를 네오오피스에서 읽은 화면인데, 내가 경험하에서 어떤 프로그램보다 가장 정확하게 보여준다.

하지만 맥에선 키노트, 페이지가 있어 문서 작성용으로 사용하지는 않는다. 편리함을 떠나 결과물이 더 이뻐서...




웹브라우져, 메일클라이언트, 문서작성을 위한 MS 또는 다른 개발사들의 많은 상용 제품들이 있지만, 아래의 소프트웨어들은 내가 자주 쓰고 있고 누구에게나 추천할 수 있는 무료 소프트웨어 들이다. 물론 프리웨어 이기 때문에 사용자가 수가 메이져 상용 사용자 수 보다 적고, 설정이 어려운 부분이 있어 누구나라고는 할 수 없지만, 공짜인 대신 사용법을 익히는 것에 대해 약간의 수고를 감수할 수 있는 누구나라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상용에 뒤지지 않는 오히려 앞서는 부분들도 많이 가지고 있다.

내 컴에서 캡쳐 받았기 때문에 아이콘의 이름이 괴팍하거나 천박하다.

모질라 프로젝트 형제들
파이어폭스로 대변되는 모질라에는 다양한 무료 소프트웨어 들이 있다. 무료지만 모질라 프로젝트의 많은 소프트웨어들은 MS 및 다른 상용 소프트웨어에 비해 외형이나 기능에서 전혀 뒤지지 않는다. 또한 이 소프트웨어들의 장점은 다양한 멀티플래폼을 지원한다.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이 window/osx/x-window를 지원한다.

또한 편리하고 다양한 Extension(add-on)이 있어, 용도에 맞게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할 수 있다. 많은 개발자들에 의해 프로그램에 쉽게 add-on 할 수 있는 기능들이 만들어 지고 있기 때문에, 원하는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타 어플리케이션에 비해 일반적으로 가볍다. MS의 공룡같은 소프트웨어들에 비해 치타 처럼 날쎄다.그외에 대부분 한글화 프로젝트도 같이 진행되어, 쉽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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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모질라의 대표적인 프로젝트로 특히 웹개발자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웹브라우저이다. 개발자들은  FireBug, Web Developer와 같은 플러그인들이 많은 편리함을 가져 다 준다. IE에 비해 activeX를 남용하는 우리나라의 은행 및 쇼핑몰 기타 사이트들을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이 유일한 단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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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nderbird POP3를 지원하는 메일 클라이언트이다. 사용하면서 아쉬운 점은 편지지 기능(템플릿 편지함으로 대체 가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pst 파일 포맷의 가져오기/내보내기를 지원하지 않는다 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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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bird 일정관리 프로그램 이다. 처음 느낌은 웹상에서 구현된 구글 켈린더를 보았을 때의 오~ 하는 느낌보다는 평범했다. 역시나 모질라 프로젝트 답게 다소 부족한 듯 한 기능은 플러그인으로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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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ty telnet/Rlogin/SSH를 지원하는 강력한 툴이다.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은 버젼업이 되면서 fixdays 폰트를 설정하면 UTF-8 환경에서 한글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 그외에는 공짜라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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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Office MS office군과 유사한 office 소프트웨어 제품들이며, MS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파일을 불러와서 편집 및 저장할 수도 있다. 초기버젼은 불안했지만 이젠 MS-office를 따로 깔지 안아도 무리없이 업무를 볼 수 있는 걸 보니 쓸만하다. 특히 바로 PDF로 저장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이놈 역시 window/osx/x-window 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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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Bear 포토샵과 비슷한 UI를 가진 이미지 편집툴이다. 일본에서 제작되었고, 설치시 오류가 뜨지만 무시하고 설치하면 사용에는 지장이 없다. 당연히 포토샵 정도의 기능을 생각하면 안되나, 가볍고 빠르기 때문에 디자이너가 아닌 일반인들이 간단한 이미지 편집툴로 사용하기엔 전혀 무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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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Zilla 상용 FTP에 뒤지지 않는 깔끔한 인터페이스의 든든한 FTP이다. 무지막지한 용량 또는 많은 수의 파일 업로드에선 불안한 알FTP에 비해, 이 놈은 거뜬히 감당해 내는걸 보고 신뢰가 든다.


끝으로 제작자들에게 감사와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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