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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08 오랫만에 야근 (2)

자영업을 한지 5년동안 6시 넘어 야근을 한 것은 몇번 안 되는 것 같다. 요즘 일이 밀려 있어 자꾸만 쫓기는 것 같은 느낌이 싫어 오늘은 조금 늦게까지 하기로 했다. 그래봐야 9시까지가 한계다.

점심때도 해장으로 오다리에서 라면을 먹었지만 사무실에 있는 몇가지의 간식중에 선택한 것은 컵라면이다. 간만에 늦은 시간에 책상위에서 컵라면을 먹으니 내가 개발자란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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