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애플 | 7 ARTICLE FOUND

  1. 2008.05.14 맥북을 지르다
  2. 2008.01.16 맥북 에어
  3. 2007.08.08 새로나온 iMac
  4. 2007.07.01 애플 아이폰 드디어 나왔네...
  5. 2007.01.10 애플 아이폰 드디어 공개
  6. 2007.01.05 애플 아이폰...
  7. 2006.03.24 아이맥을 써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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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그러운 CJ 택배, 목요일 지른 맥북을 어제 저녁이 되어서야 배달이 되었다. 편리성을 생각한 아답터 부터 역시 애플이란 생각이 들었다.

구시대의 맥라이프를 영위하다 맥미니로 리모콘과 프론트로우를 경험해 보고 맥북으로 드디어 iSight가 달린 맥을 처음 써보게 되었다.오랫만에 정말 마음에 드는 녀석을 만났다.

그나저나 구형까지 맥만 5대, 아이팟 2대이니 이제 애플 매니아의 반열에 올라 선 것 같다. 다음 지름 목표 1순위도 애플의 아이폰 3G니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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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은 포토부스에서 만들어 본 이미지 이다. 이 녀석 때문에 재준이는 환장한다. 타이거와 별 차이가 없을 줄 알았는데 소소하게 업그레이드 된 부분이 많이 있었다. 천천히 알아 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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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애플)

한국 시간으로 오늘 새벽 드디어 새로운 맥북이 발표되었다. 맥북 에어란 이름의 이 노트북은 세계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이라고 한다.

새로운 맥북을 간절히 원했었지만, 이건 심하게 땡기지가 않는다. 맥북 수준의 가격을 원했는데 맥북 프로와 맥북 사이의 가격으로 나왔다.

사양은 199만원과 349만원 두 종료로 나왔다. 두 사양은 하드를 80GB ATA, 64GB SSD의 차이와 CPU가 1.6GH, 1.8GH의 차이를 제외하면 동일한 것으로 보인다. 둘 모두 이전 맥북과 마찬가지로 13인치 LCD로 크기는 동일하지만 무게는 2.27kg에서 1.36kg으로 반 가까이나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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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이미지는 반대편의 전원 포트를 제외하고 유일한 포트이다. 틸트 되어서 나오는 같다. 하지만 내가 아쉬운 점은  오디오 출력, USB 2.0, Micro-DVI 세개의 포트가 유일하다는 것이다.


물론 무선랜을 지원하지만 LAN 포트가 없다는 것, USB 2.0이 하나 라는 것, CD/DVD 드라이브가 제외됬다는 것 등 완전한 서브용이지 실제 업무용으로 이용하기엔 제약이 많을 것 같다.

USB가 포트가 하나이니 키보드/마우스 등 주변장치를 무선으로 구해야 할 것 같다. 그래도 USB가 하나라는 건 너무 가혹한 것 같다. 3개는 되야 하지 않나 생각된다.

기본 패키지에 포함된 제품들은 아래와 같다.
  • 맥북 에어
  • 맥세이프 파워 아답터
  • Micro-DVI to DVI adapter
  • Micro-DVI to VGA adapter
  • DVDs
  • 메뉴얼

DVI, VGA 아답타가 기본으로 제공된다는 것은 어쨋든 다행이다.  USB 이더넷 아답터 (3만3천원)만 추가로 구입하면 당장 사용하는데 별 어려움이 없을 것 같다.

가지고 다니기 편하다라는 것 하나만 제외하고는 가격대 비 사양이 그다지 끌리지를 않는다. 저렴한 새로운 맥북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 같다. 레오파드는 언제나 써 볼 수 있을까...

8월 7일인가? 애플이 신제품을 발표한다는 소식을 들은 것 같은데, 오늘 애플 홈페이지를 찾아 가보니 새로운 iMac이 메인화면에 자리잡고 있었다. 알루미늄의 재질과 테두리, 애플로고의 검은색이 눈에 가장 먼저 들어 온다.  디자인 컨셉이 비슷한 것 같은데 아이폰이 옆에 있으면 잘 어울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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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애플)

17인치는 없어지고 20인치/24인치 두 모델로 나왔다. 24인치의 최고 해상도는 살펴 보았는데, 1920X1200이었다. 집에 맥미니를 24인치 모니터와 연결해서 1920X1200으로 쓰고 있지만, 24인치 디스플레이에서는 더 높은 해상도를 지원해야 본전을 뽑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영화를 보는 용도가 아니면 일반적으로 쓰기에는 20인치가 가장 적당한 것 같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키보드였다. 요즘 유행하는 슬림형인데 키감은 어떨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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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애플)

스펙은 조금 나아진 것 같은데, 크게 눈여겨 보지 않았다. 가격은 한국에 들어 오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전 iMac과 비슷한 것 같다. OS X가 레오파드로 같이 나왔으면 크게 동했을 것 같지만, 그냥 눈요기만 하고 있다.

이제 레오파드와 함께 무게가 가벼워진 새로운 맥북만 나와다오....

애플의 아이폰이 드디어 판매를 시작했다. 미국에서도 꽤나 난리인 것 같다. 아래의 이미지는 아이폰을 구입하기 위해 줄을 선 모습과, 구입하고 환호하는 모습들이다.

일본에서 게임기나 타이틀 발매시에 이렇게 줄을 서는 모습을 보았어도, 미국에서 물건을 구매하는데 몇일 전 부터 이렇게 줄을 서는 모습은 그리 흔한 광경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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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한국에선 아직 사용할 수 없고 판매를 안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관심도 미국 못지 않다.

좌측은 네이버의 인기검색어 순위이고, 아래는 올블로그의 iPhone 태그이다. 올블로그의 이용자들이야 IT에 관심이 많아 그렇다고 하지만, 네이버의 일간 검색 순위에서 1위를 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인 것 같다.


같은 터치폰이지만 주관적인 느낌으로는 아이폰의 비쥬얼한 선택 화면과 에니메이션에 비하면, 프라다는 이전 도스의 GUI 어플리케이션과 같은 느낌이 든다. 애플의 디자인 능력과 함께, OS X의 아쿠아의 UI에서 왔으니 프라다와는 UI면에 있어서의 비교는 무리가 있는 것 같다.
 
사실 나는 휴대폰으로 문자를 보내는 것도 서투르며, 전화는 잘걸리고 잘 받을 수 있으면 된다는 주의이다. 지금 쓰고 있는 휴대폰도 MP3나 카메라 기능은 없으며, 4년째 쓰고 있지만 지금도 바꾸고 싶은 마음이 없다.

하지만 만약 아이폰이 한국에서 나왔으면 업무적인 용도로 구입했을 것 같다. 맥의 자료와 동기화가 되고,이메일과 풀브라우징 기능으로 컴퓨터와 인터넷을 할 수 없는 환경에 있을 때, 임시적으로 업무를 볼 수 있게 해 줄 것 같아서 이다.

이 필요성은 오래전 부터 느끼고 있었고, 애플이 OS X를 사용하는 UMPC 크기 정도의 노트북을 발표해 주기를 기대하고 있었다. 하지만 애플은 당분간은 아이폰으로 이 부분의 수요를 대치할려고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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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위젯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용자가 마음대로 원하는 위젯을 설치할 수 있는지는 확인해 보지 않았지만, 만약 가능하다면 아이폰은 만능기기가 될 수 있다.

위젯은 만들기도 쉽기 때문에,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만들고 이를 아이폰에서 실행 시킬 수 있다면 내가 원하는 꿈의 기기가 된다.




아이폰과 관련된 소식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아이폰을 사기위해 줄을 선 워즈니악의 모습니다. 보통 애플하면 스티브잡스가 떠오르지만, 엔지니어나 개발자들은 천재 엔지니어 워즈니악을 아직도 잊지 않고 있을 것이다.

애플사의 전설인 그가 애플에서 나온 아이폰을 사기위해 줄을 섰다는 사실이 재미있기도 하고, 멋있기도 하다. 잡스 아저씨가 하나 보내준다고 했다던데, 성질이 급하셔서 먼저 달려 가신거지는 잘 모르겠다.

애플 PC로 백만장자가 된 워즈니악은 대성공 후, 애플을 나와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살고 있다.  현대 컴퓨터의 아버지이자 smalltalk 개발자인 알렌 케이 아저씨도  역시 아이들의 컴퓨터 교육에 평생을 바치고 있고...

미국. 별의별 인간들도 다있겠지만... 이런 분들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부럽다. 이 분들에게 배운 또다른 천재들이 지금도 활약하고, 앞으로도 바글바글 나올 것을 생각하니 배가 아프다. 아니 마음이 아프다.

흔히 요새 어린친구들이 하는 얘기로  무슨무슨 빠가 있다. 어느 한 제품이나 업체를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외근 나와서 뉴스를 보니 드디어 애플의 핸드폰이 소개되었다. 나는 역시 애플빠인지 애플 홈페이지에서 아이폰을 보고 탄성을 지를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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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애플)

디스플레이: 3.5인치
해상도: 320 X 480 (160 ppi)
입력: 멀티터치 스크린
OS: OSX
용량: 4GB/8GB
통신방식: GSM
무선랜: Wi-Fi (802.11b/g), EDGE, Bluetooth 2.0
카메라: 200만 화소
배터리: 5시간-통화/비디오/브라우징, 16시간-음악감상
크기: 115 x 61 x 11.6mm
무게: 135g

가장 흥분되는 부분은 역시 애플의 디자인이며, OSX가 들어 갔다는 사실이다. 그로 인해 사파리, 위젯, 구글맵과의 연동, 이메일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전화기 + 맥 + 아이팟이 나왔다. 어설픈 멀티미디어 기능이 들어 가있는 돈없인 어플리케이션이나 컨텐츠 이용이 불가능한 폐쇄적인 폰 보다는, 이렇게 풀브라우징이 가능하고 맥 OSX가 들어 갔다는 자체 만으로 많은 용도로 이용 및 확장이 가능할 것 같다.

사용자들이 직접 만든 어플리케이션을 마음대로 올려 실행할 수 있다면, 이 폰의 소프트웨어적인 기능과 확장성은 무궁무진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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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애플)

불행인지 다행-다행은 돈이 안나간다는 오직 한가지-인지 모르겠지만 CDMA방식이 아니므로 우리나라에선 한동안 혹은 영원히 쓸수가 없지만, 폰기능을 제외하고 맥 PDA로만 사용하는 사람들도 나올 것 같다.

하지만 나온다 하더라도 통화, 문자, 카메라, MP3와 윈도우XP를 주로 사용하는 우리나라의 대부분 사용자들에게는 디자인적인 취향에 인한 장점 빼고는그렇게 큰 매리트가 없을 것이다. ActiveX를 사용하는 네이버 블로그, 싸이, 은행등의 사이트에선 OSX 하의 브라우저는 무용지물일테고, 터치스크린만 있다는 사실도 불편함을 느낄 수 있겠고...

하지만 맥 매니아라면 내 휴대폰에서도 맥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는 한가지 만으로도 구매에 망설임이 없을 것이다..
 

오래전 부터 나온다 안나온다 말이 많았던 애플 아이폰의 네티즌들이 디자인 한 이미지 들이다. 아이폰이라는 이름은 이미 다른 곳에서 사용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고...

iPod나 기타 애플 제품의 디자인을 베이스로 한 실제는 없고, 나온다 하더라도 다른 모양으로 나오겠지만 몇 몇 이미지는 마음에 꼭 드는 디자인이 있다. 핸드폰은 걸리면 된다는 주의로 사용하지만, 애플에서 나온다면 많이 땡길 것 같다. 관련 이미지는 이곳에서...


올초 새로산 아이맥의 대충 사용기 이다.  구형맥이 집과 사무실에 있지만 외관도 많이 다르고, OS 및 소프트웨어 에서도 많은 변화가 있어... 아직 적응 중인 단계에서 슥슥 느낌을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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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향은 위에 보듯이 (사진에서 치솔과 혀닦는 도구가 걸리네..) 깔끔하고 투명한 하얀색으로 되어 있으며, LCD 모니터 부분에 본체가 포함되어 있다. 무게는 왠만한 PC 본체 드는 힘으로 옮길 수 있어 위치 변경시 무척이나 편리하다. 겉모습은 감성적이랄까 아무튼 개인적으론 마음에 든다.

디스플레이는 최대 1440X900(17인치 기준)의 해상도를 지원한다. 모니터의 색상과 밝기는 정말 좋다. 좌측에 조금 나온 노트북의 LCD와는 비교할 수 없는 밝기와 선명한 색상을 보여 준다. 디스플레이 하단에는 스피커가 위치해 있으며 PC의 왠만한 별도 스피커 보다 좋은 소리를 낸다. 화면과 소리 품질은 한마디로 영화 보기에 딱이다.

CD 드라이브는 좌측 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런 표시 없이 가느다란 홈만 파여져 있다. 이 드라이브는 CD-RW/DVD를 지원한다.

키보드는 일반 PC 키보드 보다 작으며, 느낌은 일반 키보드와 노트북의 중간정도 느낌이다. 우측의 번호키 위에는 CD를 꺼낼 수 있는 버튼과 스피커의 음량을 조절할 수 있는 버튼이 있다. 키보드 뒤편에는 USB 포트가 하나 있다.

마우스는 원버튼이외에는 휠이나 기타 다른 버튼등이 일체 없으며, 버튼은 마우스 상단부 전체가 클릭되는 듯한 특이한 느낌을 준다. 2버튼 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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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 용량은 512MB의 메모리와 150GB의 하드를 가지고 있다. 네트워크는 이더넷, 모뎀, 블루투스, 무선 인턴넷을 지원한다. 뒷부분에는 USB와 Firewire, 오디오 및 영상 입출력 포트들이 있다.

굉장히 아쉬운 점은 내가 사고나서 한달뒤에 업그레이된 iMac이 나왔다는 것이다. CPU가 G5에서 Intel Core Duo로 변경되고, DVD Write가 되고 소프트웨어들이 06년 버젼을 달고 나왔다. 그리고 뒷부분의 입력 단자들과 파워 스위치 위치가 세로에서 가로로 변경되었다. 또한 iSight란 PC Cam을 기본적으로 장착하고, 마우스에 스크롤기능과 버튼이 추가되고, 리모콘이 포함되어 나왔다는 것이다. 휴우~

사용측면에서 보면...

소프트웨어와 비즈니스용으로의 사용에 있어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 어떤 경우에 있어서는 내가 아직 사용 경험이 미천한 관계일 수 도 있다.

이는 꼭 맥이 안좋다기 보다는 MS의 오피스등이 산업표준이 되어, 대부분의 회사와 개인은 워드나 엑셀로 작업을 한다. 물론 맥에도 오피스 2004와 오픈오피스등이 있기는 하지만, 한글 사용시 입력이나 출력, XP와의 폰트 문제등에서 상당히 난감한 면이 있다. PDF 포맷도 있기는 하지만, 상호 수정해야 될 때는 이 역시  불편하다. 업무상 여러 양식의 문서를 고객과 주고 받아야 하는 나의 입장에선 커다란 장벽이 아닐 수 없다.

이 한글 문제는 여기저기 부딪히는데 이메일 역시 초기설정에선 메일발송 시 한글이 깨져서 수신되고, 텔넷으로 연결 해서도 한글에선 VI가 윈도우와는 다르게 동작하는 면이 조금 있었다.

그러나 한국에서 맥 사용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이전에도 언급한 activcX를 사용하지 못함으로 인해 많은 한국의 웹사이트에선 불통이 된다는 뜻이다. 인터넷 쇼핑도 안되고 뱅킹도 안되고, 게임이나 그외 웹폴더 사이트들도 이용할 수가 없다. 싸이도 이용 하지 못하고, 네이버나 기타 포털 사이트등 activeX를 이용하여 업로드 및 작성 기능을 하는 게시판에선 글 조차 올릴 수 없다.

10여년전 쯤... 집 PC에 linux를 깔고 X Window를 설치하여, 사용할 때가 생각난다. 한글 때문에 애먹고 모뎀연결에 애먹고, 계속되는 시행착오 끝에 X Window에서 PC통신도 하고, 자잘한 게임도 하고 넷스케이프로 웹도 돌아 댕기고, emacs 사용법과 함께 리눅스 프로그램도 공부하고... 윈95로 들어 가지 않더라도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 하면서 잘 썼던 것으로 기억된다. X window도 당시 윈95 보다 모양은 훨씬 이뻤던 것으로 기억된다.

맥을 쓰면서 막히거나 불편함을 느낄 때는 이때의 느낌이 많이 든다. 물론 맥 자체의 완성도는 X window에 비할 바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주류가 MS라는 것... 한글을 사용한다는 것... 때문에 불편한 점이 있는 것 같다.

맥이 쉽고 편하다는 것은 일단 한국에서는 아닌 것 같다. 맥을 본전이라도 뽑을려면 XP와 다른 인터페이스에 적응하고, 요새 같은 인터넷 시대에 PC 또는 PC 유저와 연동할려면 알아야 할 것이 더 많은 것 같다. 편집/출판 전용 또는 뽀대용 컴퓨터라는 한계에서 벗어 날려면 애플측도 업무용 컴퓨터로서의 역활에 많은 배려를 해줬으면 한다.

계속... 자주.. 사용하려면 불편한 점들에 대한 개선책을 알아서(?) 찾아 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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