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블랙잭 | 4 ARTICLE FOUND

  1. 2007.10.31 리멤버더카우 서비스
  2. 2007.10.14 오늘한 삽질. (2)
  3. 2007.08.22 블랙잭 기대이상... (2)
  4. 2007.07.13 삼성 블랙잭 핸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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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todo 웹서비스를 찾아 보던 중, 리멤버더밀크란 서비스를 발견했다. 가입을 할려고 하니 이전에 가입을 했었던 사이트였다. 생각해 보니 가입했던 것 같기도 하고, 그 때는 한글 서비스가 없었던 것 같다.


화면은 군더더기 없이 아래와 같이 심플하다. 사용자 UI는 정말 잘 구현되어 있어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것과 같이 불편한 점이 거의 없다. 심플하고 편리하고 딱 내가 찾던 todo 서비스인 것 같다. 우측 중간에 가려진 곳은 태그가 나오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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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우선순위, 태그, 노트 등 일반적인 todo 기능을 빠짐없이 제공하며, 다른 사용자에게 보내거나 공유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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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더 내가 이서비스를 사용하기로 마음 먹은 것은 위 화면 우측에 보이는 바와 같이 iCalendar를 지원한다는 것이다. iCalendar (event)를 클릭하면 OS X의 iCal로 할일을 가져 온다.

좌측의 보라색으로 나오는 이벤트들이  이 서비스에 서 가져운 할일들이다.

또하나 포켓PC 또는 스마트폰과 동기활 할 수 있는 싱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블랙잭을 가지고 있어 냉큼 다운 받아 보았는데 유료 서비스인 Pro 사용자만 가능한 서비스 였다. 1년에 25달러. 잘 쓰기야 한다면 그리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블랙잭에서 동기화 시키기 위해서 유료 결재까지 하고 싶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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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m.rememberthemilk.com과 같이 모바일 장비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URL을 제공한다.

좌측은 블랙잭의 오페라에서 접속한 화면이다. 컴퓨터에서와 같이 미려한 UI는 볼 수 없지만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없는 모습이다.

zzerr.tistory.com/m과 함께 블랙잭에서 가장 자주 찾는 사이트가 될 것 같다.


인터넷만 되다면 맥, PC, 스마트폰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고, 편리한 UI 때문에 계속 이용해야 겠다. 간만에 마음에 드는 서비스를 발견했다.

블랙잭에 있는 마이크로 SD  카드를 빼볼려고 했다. 손으로는 안될 것 같아 바늘을 이용해 꺼내 볼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았다.

메뉴얼을 봐도 없고 검색을 해봐도 안나오고, 네이버 블랙잭 동호회에 질문을 해보았다. 물론 나는 이렇게 검색을 해도 나오지 않는 다는 것은 다들 쉽게 뺀다는 것인데... 바보 같은 질문을 하고 있다는 것을 대충 짐작하고 있었다. 점심을 먹고 오니 아래와 같이 답변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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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없으세요?"가 마음을 후려 판다. ^^ 자세히 읽어 보지도 않고 나는 손톱으로 그냥 꺼내면 되는 줄 알고 시도를 해 보았으나 잘 되지를 않았다. 내 손톱이 짧아서 그런 것 같아 집사람에게 해보라고 했다.

어... 살짝 누르니까 톡 나오네. -_-a 어떻게 알았느냐는 내 질문에 디카도 똑 같잖아 라고 대답했다. 그러고 보니 디카, 노트북을 비롯해 이런 경험이 많은 내가 왜 그걸 생각하지 못했을까? 아니 생각도 필요없이 습관적으로 했을 것 같은데....

불필요한 삽질로 괜히 블랙재과 메모리 카드에 상채기만 생겼다.

달당달랑한 상태로 몇 달을 버텨내던 스타택2005가 드디어 상체와 하체가 분리되면서 운명하였다. 이전부터 블랙잭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출시될 때까지 버텨 준 스타택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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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사용해 보았지만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녀석 같다. 한 일주일 정도 더 사용해보고 자세히 올려 보아야 겠다.

사용한지 3년이 넘어 간 스타텍2004가 슬슬 맛이 가기 시작한다. 폴더 접히는 부분의 가장자리가 깨어졌는데, 이것으로 인한 접속불량인지 통화중 끊기거나 화면이 간혹 먹통 또는 반으로 잘린 이상한 모습으로 나온다.

수리하는 것보다는 새로 사는 것이 나을 것 같아, 요새 조금씩 핸드폰들을 살펴보고 있다. 그중에서 삼성에서 새로 나온 블랙잭에 가장 관심이 간다.

핸드폰은 카메라, MP3등의 부가기능 필요 없이 휴대하기 좋고  잘걸고 잘들리면 그만이라는 생각이지만, OS로 윈도우 모바일을 사용한 블랙잭은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관심이 간다. (아이폰이 국내에서 나왔으면 경제적인 상황에 고려 없이 바로 질렀다)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괜히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도 불편할 것 같기도 하고...

일단은 지금 휴대폰이 살아 있는 동안은 관망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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