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맥용 소프트웨어 | 22 ARTICLE FOUND

  1. 2007.04.04 PPC에서 FrontRow 쓰기
  2. 2007.03.29 Doukutsu
  3. 2007.03.27 괜찮은 3D 슈팅게임
  4. 2007.03.22 VirtueDesktops
  5. 2007.03.20 Vienna
  6. 2007.03.11 RapidoStart
  7. 2007.03.08 웹개발에 유용한 무료 툴들
  8. 2007.02.27 NeverBall
  9. 2007.02.24 ImageWell
  10. 2007.01.28 Growl

PPC에서도 Front Row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소프트웨어를 발견했다.

사무실 PPC에 설치하고 사용해 보니 잘 되네... Fron Row를 리모콘 없이 쓸 일이 있을까?  사이트에 보니 USB에 연결하는 무선 리모콘이 아마존에서 $28.99에 팔던데, 집이면 몰라도 사무실에선 별로 필요성을 못느끼겠다.
 
사용 방법은 Front Row를 다운 받아 데스크탑에 놓고 해당 소프트웨어를 실행 시키고, Install, Enable 버튼을 차례대로 클릭한 후, 재시동한다. 그 후에 커멘드+ESC를 누르면 실행된다.

Doukutsu

관심꺼리/OS X_맥 2007.03.2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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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 초반 도스시절 320X200 해상도에서 즐기던 게임들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캐릭터와 배경이 아기자기하게 이쁜 재밌는 게임이다.

액션 아케이드 게임으로 스토리가 있어 등장 캐릭터와 대화를 해가며 문제를 풀어 가야한다.

일본인이 만든 게임이라 대화가 일본어로 나오는데 영문 패치를 하면 영문으로 즐길 수 있다. 패치를 실행 시키고 원본 실행파일을 지정해 주면 패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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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들어 가면 산소가 점점 주는데, 이것도 이전 도스에서 즐기던 타잔 게임이 생각 난다.

키입력은
방향키 - 이동
아래 방향키 -  검색, 대화
Q - 아이템/무기 보기
Z - 점프/선택
S/A - 무기 변경
X - 공격
W -  지도 보기 이고..

게임 초기 시작시는 무기를 구해야 한다. 시작화면에서 위에 있는 문으로 나가 가시와 새들을 피해 아래쪽으로 내려 가면 끝 부분에서 무기를 구할 수 있다. 이 무기를 가지고 다시 올라오면 된다.

위키피디아공략 사이트를 보니 스테이지가 많고, 내용도 재밌는 것 같으니 천천히 즐겨야 되겠다. 맥용과 PC용 두가지 버젼이 있다. 다운로드는 여기서...

오랫만에 OS X에서 돌아 가는 괜찮은 퀘이크류의 3D 게임인 sauerbraten을 발견했다. 속도도 괜찮고 그래픽도 좋고 점심 먹고 한판씩 하기에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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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eDesktops는 OS X에서 가상 데스크탑을 사용하게 해주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쉬프트 + 컨트롤키와 함께 방향키를 누르면 전후좌우로 화려한 효과와 함께 가상 데스크탑을 변경할 수 있다.

아래 사진은 큐브 효과를 선택하였을 때, 데스크탑이 변경되는 모습이다. 디카를 이용해 대충 찍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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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선
1 -> 개발
2 -> 웹서핑
3 -> 문서 작성
으로 놓고 사용하고 있는데, 아주 편리하고 재밌다.

차기 맥 OS X인 Leopard 에서는 기본 기능으로 들어 간다고 한다.

링크 http://virtuedesktops.info/

Vienna

관심꺼리/OS X_맥 2007.03.2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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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용하고 있는 맥용 RSS 리더 소프트웨어인 vienna이다. 한글메뉴가 지원되고, 브라우저를 내장하고 있고, 관심있는 내용은 깃발로 표시할 수 있는 등 편리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한동안 웹에서 위자드닷컴에서 RSS를 구독했는데, 로칼 소프트웨어로 사용하니 훨씬 빠르고 간편한 것 같다.


어플리케이션과 디렉토리에 바로 접근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런쳐 소프트웨어다. 퀵실버가 있어 다른 런쳐 프로그램은 그다지 필요성을 못느끼지만, RapidoStart는 마우스를 주로 하는 런쳐로 퀵실버와는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빠른 접근이 필요할 때, 키보드 사용시에는 퀵실버를 사용하고, 마우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RapidoStart를 사용하는 것이 편할 것 같다. RapidStart도 키보드를 이용한 검색이 있지만, 두페이지 정도만 등록 시켜 놓고 마우스만 사용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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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은 좌측 이미지와 같다. 한페이지에 8개의 등록된 폴더와 어플리케이션이 나온다. 화면의 좌측 중앙에 돌출된 곳을 클릭하면 다음 페이지로 이동한다. 등록은 드래그로 가져다 놓으면 되고, 삭제시에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 또는 커멘드+클릭으로 나오는 메뉴에서 삭제하면 된다.

좌측 하단의 디스플레이 옵션은 다른곳으로 포커스가 이동될 때, 화면에 남아 있을지 사라질지를 선택한다.
우측 하단에 RAPIDOESTART를 클릭하면 옵션과 환경설정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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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idoStart를 실행시켜면 화면 우측 하단에 (네군데 모서리중 선택할 수 있다.) 작은 버튼이 나오는데, 이 버튼을 클릭하면 런쳐 화면이 나온다. 독과 퀵실버와 함께 상호 보완해 가면서 특성에 맞게 쓰면 편할 것 같다.

웹개발이야 터미날만 있으면 쉘 상에서 vi로 작업하는 것이 효율면에서 최고지만,  OSX의 UI를 느끼며 세련(?)되게 작업할 수 있는 무료 툴들을 정리해 본다. 

i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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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탭 기능이 있고, 전체 화면(option+return)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터미날.

북마크와 프로파일을 이용하여 서버별로 각기 다른 설정을 할 수 있다. 


링크: http://iterm.sourceforge.net/



CocoaMySQ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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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x용 mysql client. 4.0, 4.1대 버젼에 사용해 보았는데, 이상이 없었다.

버젼이 0. 대 인것을 보아 중요한 DB에는 조심스럽게 사용해 보아야 할 것 같다. 현재 0.75 베타 까지 나와 있으며 이 버젼 부터 4.1대 버젼을 지원한다.

링크: http://cocoamysql.sourceforge.net/


TextWrang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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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dit로 유명한 베어본즈의 공개 에디터이다. 원격접속, 많은 개발언어를 지원하고, 들여쓰기/문법강조 기능 및 개발용 에디터로서 사용하기에 딱 좋다.


링크: http://www.barebones.com/products/textwrangler/







Cyberd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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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mit 처럼 깔끔하고 상용틱한 UI는 아니지만, 심플한 FTP client이다. 윈도우에서 주로 사용하던 파일질라가 osx용으로 개발되고 있고 베타 버젼이 공개되었지만, 아직 너무나 엉성하다.

링크: http://cyberduck.ch/






Safari enh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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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개발용으로 파이어폭스와 그 확장 만큼 편리한 웹브라우저는 없지만, 사파리만큼 개발 시 갑갑한 웹브라우저도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이 확장을 설치하면 파이어폭스 만큼은 아니지만, 갑갑함을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다.

설치하면 사파리 실행시 메뉴에 Debug 항목이 추가된다.

링크: http://www.celestialfrontiers.com/safari_enhancer.php

NeverBall

관심꺼리/OS X_맥 2007.02.27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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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Ball은 바닥의 경사를 조절하여 공을 움직이며 (가속도가 붙는다.) 각 단계마다 정해진 시간내에 일정 수의 코인을 먹으면 출구가 열리고 다음단계로 진행되는 게임이다. 게임규칙은 간단하지만 상/중/하 난이도가 있고 각 난이도 마다 많은 스테이지가 있어 질리지 않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특이한 점은 스타크래프트 처럼 리플레이가 지원된다는 점이다. 한 스테이지가 끝나면 리플레이로 저장할 수 있는데 저장하면 초기 메뉴 Replay에서 감상(?)할 수 있다.

또 하나 특이하게 NeverPutt이라는 아일랜드 미니골프와 유사한 게임이 하나 더 보너스로 딸려 온다. 아일랜드 미니골프와 같이 보기좋은 배경과 다양한 장애물은 없지만, 프리웨어라 최고 4명의 인원까지 18홀~26홀까지 제한 없이 즐길 수 있다.

일요일 오후 가족끼리 무료한 시간에 게임을 즐기거나,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집에서 모이면 26홀을 돌면서 벌주를 마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ImageWell

관심꺼리/OS X_맥 2007.02.2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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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이미지를 올릴 때 자주 사용하는 작고 가벼운 툴인 ImageWell 이다. 쉽게 이미지 크기를 조절할 수 있고, Send 버튼만 클릭하면 바로 FTP, .Mac등의 서버나 특정 폴더로 변환된 파일을 보낼 수 있다.

그외 글씨나 이미지등으로 워터마크를 줄수도 있고, Edit 모드에서는 이미지를 잘라내거나 회전을 시키거나, 텍스트, 만화와 같은 설명선, 각종 도형등을 아주 쉽게 추가할 수 있다.

티스토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바로 서버로 업로드 할 수 없지만, 크기변환이나 간단한 편집이 필요한 블로그에 올릴 이미지를 하단 독의 이미지웰에 한번 담가(?)준 후, 사이즈나 기타 설정만 조절하여  [Send]만 누르면 되니 무척 편한거 같다.

Growl

관심꺼리/OS X_맥 2007.01.2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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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사용시 QuickSilver가 든든한 오른팔의 역활이라면, growl은 친절하고 성실한 비서다.

growl은 메일이 오고, 아이튠즈에서 음악을 연주하고, 메신져에 사용자가 로그인/아웃하고, 사파리가 다운로드를 완료하고,  RSS리더기에 새로운 게시물이 등록되는 등 다양한 이벤트들을 화면상에 알려 준다. 메시지는 클릭을 해야 되지도 않고, 정해 놓은 시간만큼 보여지다 자동으로 사라져 성가시게 하지도 않는다.

growl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은 후 설치하면 Extras 폴더에 있는 growl에서 지원하는 항목들을 설치하면 해당 서비스들에 대한 이벤트 알림을 시작하고, growl을 지원하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들은 자동 혹은 수동으로 growl에 등록되어 이벤트를 알려 준다. 세부 설정은 시스템 환경설정/기타에 보면 growl의 날카로운 발톱을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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