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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06 공짜가 좋다.

요즘은 사용자들에게서 직접 수입을 내는 것 보다는 서비스와 컨텐츠는 무료로 제공하고, 그로 인해 증가되는 사용자들로 인해 광고를 통해 수입을 올리는 비즈니스 모델을 택하는 인터넷 서비스 업체들이 늘어 간다. 과거에도 이런 서비스가 많았지만 요즘은 과거에는 생각도 못한 품질의 서비스가 광고로 인해 공짜로 제공되는 것 같다.

광고를 보기만 하면 영화 또는 생방송을 시청할 수 있거나, 무한대의 용량을 제공 받고 상용 서비스 못지 않은... 아니  이런 광고를 이용해 서비스를 하는 곳은 이미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포털이나 대형 사이트가 많기 때문에, 막강한 자금력과 기술을 이용해 중소 서비스 업체에서 상용으로 제공하는 것 보다 좋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도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좌측은 광고를 보는 대신 영화, 강좌, 다큐 등 각종 동영상을 무료로 제공하는 대표적인 서비스인 곰TV이다.

 팔은 안으로 굽는건지 한때 몸 담았던 회사의 서비스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동영상 플레이어의 관점에서 보아도 상당히 편리하게 잘 만들은 것 같다.

물론 유로 컨텐츠도 있지만 100% 이용하지 않고 있다. -_-;;


그리고 컨텐츠도 업체에서 생산해 내는 것 보다, 이런 좋은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하는 사용자들이 만들어 내는 컨텐츠 흔히 UCC라고 불리 우는 것들이 그 양과 다양성은 물론 전문성에서도 앞서는 경우가 많다. 그러기에 요새 많은 업체들이 UCC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 같고... 이로 인해 사용자들의 대우(?)가 점차 향상되지 않나 생각해 본다.

현재는 대부분의 방송사들이 유료로 지난 방송을 시청하게 하지만, TV와 같이 몇 개의 지정된 광고를 보고 무료로 컨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이용자인 내 입장에선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해 본다. 가까운 미래에는 개봉중인 영화도 중간 중간 광고를 보면 공짜로 관람할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기대 해 보는 건... 너무 공짜를 바라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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