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관심꺼리/OS X_맥 | 34 ARTICLE FOUND

  1. 2011.12.05 OS X 라이언 업그레이드
  2. 2008.05.19 맥 포토부스 가지고 놀기
  3. 2008.05.14 맥북을 지르다
  4. 2008.01.24 애플 키보드 청소 (6)
  5. 2007.10.06 SmallImage2
  6. 2007.08.17 취미로 만들고 있는 소프트웨어
  7. 2007.05.18 Xfolders
  8. 2007.04.26 MPEG Streamclip
  9. 2007.04.25 Dashit
  10. 2007.04.23 MagiCal

OS X 라이언이 나온뒤로 하루이틀 미루고 있다가 저번 주말에 업그레이드를 했다. 지금까지 나온 OS X중에 가장 관심이 안가는 버전이라 예전처럼 바로 하지는 않은 것 같다. 일단 백업은 다 받아 놓았는데 파티션을 날리고 깨끗하게 새로 설치할지 그냥 업그레이드를 할지 고민을 했었는데 설치되는 30여분 동안 대화창이 한번도 나오지 않은 것 같다. 아무것도 묻지도 안려주지도 않고 묵묵히 업그레이드만한다. 애플답다고 해야되나.

레오파드에서 스페이스를 요긴하게 사용했기 때는데 미션 컨트롤로 통합되어 조금 당황스러웠다. 아직 적응이 안되고 몰라서 그렇겠지만 미션 컨트롤이 오히려 더 불편하고 런치패드는 왜 있는지 모르겠다. 늘 그렇듯이 배우고 계속 써봐야 장점이 보일 듯하다. 장점이 아니더라도 익숙해지면 그것이 장점이니... 

OS X와 X Code도 업그레이드한 김에 이클립스도 3.7 인디고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안드로이드 SDK도 업그레이드했다.

아직 익숙하지가 않아서 그렇지 이것저것 새 버전으로 설치하고 보니 새것이 좋긴 좋다. 나 자신도 이렇게 쉽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면 참 좋으련만...

요즘 재준이가 한창 빠져 있는 맥의 포토부스에서 효과를 준 사진들이다. 단순하고 깔끔하게 잘 만든 프로그램이 틀림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징그러운 CJ 택배, 목요일 지른 맥북을 어제 저녁이 되어서야 배달이 되었다. 편리성을 생각한 아답터 부터 역시 애플이란 생각이 들었다.

구시대의 맥라이프를 영위하다 맥미니로 리모콘과 프론트로우를 경험해 보고 맥북으로 드디어 iSight가 달린 맥을 처음 써보게 되었다.오랫만에 정말 마음에 드는 녀석을 만났다.

그나저나 구형까지 맥만 5대, 아이팟 2대이니 이제 애플 매니아의 반열에 올라 선 것 같다. 다음 지름 목표 1순위도 애플의 아이폰 3G니 확실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좌측은 포토부스에서 만들어 본 이미지 이다. 이 녀석 때문에 재준이는 환장한다. 타이거와 별 차이가 없을 줄 알았는데 소소하게 업그레이드 된 부분이 많이 있었다. 천천히 알아 가야 겠다.

3년동안 사무실에서 담뱃재, 머리카락, 먼지, 커피 등 갖은 오물에 뒤덮여 있던 키보드를 청소하기로 했다. 어지간하면 그냥 쓰겠는데 이젠 볼 때마다 밥맛이 달아나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게 보면 토나와서 작게 줄였다. 누가보면 창피할 정도로 심하게 더럽다. 분해 한 후에 열심히 닦았다. 아래는 청소를 끝내고 찍은 사진이다. 완전히 새 키보드가 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난 키보드 청소에 일가견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 이미지 파일들의 크기를 일괄적으로 변경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프리웨어(기부)이며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비율에 상관없이 가로, 세로 길이를 설정할 수가 없고, 다양한 옵션들이 추가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이전부터 맥에서 손장난(?)을 위해 이전 도스 시절의 베네치아 같은 타자게임을 찾고 있었지만, 찾을 수가 없었다. 그러다 몇일 전 부터 시간 있을 때마다 조금씩 만들어 가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본적인 부분은 다 되었고...  하다 보니까 자꾸 아이디어가 떠오르긴 하는데,  요 정도 작업만 하면 ver 0.7 정도로 공개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 게임이름 & 케릭터 정하기
  • 문장이 사라질 때 에니메이션 처리
  • Top10 저장
  • 디자인 업그레이드
  • 디버그



Xfolders

관심꺼리/OS X_맥 2007.05.18 17:10
나이가 조금 있는 분들은 과거 도스시절 M이나 노턴유틸리티, 피씨툴즈란 툴들을 애용했을 것이다. 나는 M이 나오고는 주로 M을 쓴 것 같은데...

맥에서도 이와 유사한 어플리케이션을 발견했다. 조금 더 써봐야 겠지만 폴더와 파일 관련 작업에는 편리한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원하는 언어나 사이트명을 보면 독일사람이 만든 것 같은데, 사이트에 가보면 이와 유사한 Qfolder라는 것도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PEG Streamclip은 동영상을 다양한 포맷으로 변환해 주는 무료 소프트웨어다.

MPEG, VOB, MOD, DAT, MOV, AVI, MP4등 다양한 파일포맷을 지원한다. 변환시 다양한 옵션을 줄 수 있으며, 맥과 윈도우 두가지 버젼이 있다.

맥에선 다운로드 받은 후, Extras 폴더에 있는 Save as AVI.component 파일을 라이브러리/QuickTime 폴더로 복사 하고, MPEG Streamclip은 어플리케이션 폴더로 복사 후 사용하면 된다.


Dashit

관심꺼리/OS X_맥 2007.04.25 17:56
사용자 삽입 이미지
Dashit은 대쉬보드에 있는 위젯을 데스크탑으로 옮겨주는 위젯이다.

버튼이 녹색일 때 동작한다. F12로 대쉬보드로 가서 가지고 올 위젯을 클릭한 상태에서 F12를 다시 누르면 데스크탑으로 온다. 반대로 데스크탑에서 위젯을 누르고 F12를 누르면 다시 대쉬보드로 들어 간다.

설정은 재부팅 해도 그대로 유지된다.

MagiCal

관심꺼리/OS X_맥 2007.04.23 14:06
사용자 삽입 이미지
MagiCal은 메뉴바에서 날짜와 시간을 다양한 옵션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클릭하면 월별로 날짜를 볼 수 있으며, 우측 하단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나타나는 [i]를 클릭하면 프로그램 정보와 환경을 설정할 수 있다.

텍스트로 날짜를 나오게 하는 것 보다, 작고 보기좋고 한달 달력을 빠르게 볼 수 있어 유용하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