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그만두고 4월 부터는 구글캠퍼스와 커피체인점을 전전하며 코딩도 하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술집이 아닌 커피집에서 20분을 이상을 보낸다는 것은 생각도 못할 일이었다. 그리고 노트북으로 코딩을 한다는 것도 썩 내키지 않았다. 헌데 지금은 노트북을 들고 키피집에 와서 몇시간씩 있다가는 것에 익숙해져 가고 있다. 심지어는 자유롭고 편한 분위기에 일이 더 잘되는 것 같기도 하다. 한동안은 이렇게 지낼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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