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가족과 함께 일요일 오후를 보냈다. 오금동 근처의 시민공원과 어린이 안전공원에서 시간을 보낸 후, 닭갈비로 저녁을 맛있게 먹고 헤어져.... 집에 왔다. 카메라 가방을 맥주를 마시던 가게에 놓고 온, 아찔한 실수 때문에 가슴 조렸으나... 다시 찾았다. 휴~ 십년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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