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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거래처 사람들과 달렸다. 요즘 술이 과해서 간단하게 생맥주나 한잔 하러 갔는데 그 유명한 '순대국' 집을 보았다. 한 12년전 주머니가 가벼웠던 시절에 후배들과 자주 들르던 곳이다.

소주를 안 마실 수가 없었다. 마시고 난생 처음 2차를 와인바라는 곳으로 갔다. 역시 나랑 안 맞는 곳이었다.

3차를 마시던 중... 버릇대로 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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