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구로에 있는 고대병원에 상담 차 갔다가 근처에 있는 가산 디지텉단지 있는 친구를 만나 저녁 겸 한잔 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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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맛있는 샤브샤브로 얻어 먹고 생맥주를 한잔 하고 노래방에서 마무리를 했다. 간만에 무리했더니 오전엔 머리가 지끈지끈 하다 이제서야 괜찮아 졌다. 친구 녀석은 프로젝트 때문에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고 하던데, 지각 안하고 제 시간에 출근이나 했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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