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또 계획없이 즉흥적으로 안성으로 내려가 동생과 한잔했다. 동생 직장 근처의 횟집에서 참치회를 시켰다. 참치도 그렇고 나중에 시킨 초밥도 그렇고 맛이 그다지... 참치회는 왠만한 곳에서 먹는 것 보다는 마트나 백화점 슈퍼에서 파는 것이 더 나은 것 같다.

아무튼 이곳에서 소주 3병을 비우고 동생네 집으로 와서 맥주로 입가심을 한 후 잠들었다. 새벽 5시반에 일어나 서울로 잽싸게 올라 왔다.

요샌 먹고 마시는 사진만 올리는 것 같다. 당분간은 자세하면서 간단히 캔맥으로  연명해야 겠다. 너무 놀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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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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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된 이쁜 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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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키우는 잡다한 애들. 예전보다는 줄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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