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을 나와 동생이 일하는 한택 식물원으로 향해, 오후 5시쯤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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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 여행으로 돈도 떨어 지고, 배도 고프고 동생만을 믿고 기다리는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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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흠... 저기 돈줄이 이제 나타나셨군... 므흣해 하시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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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작은아빠가 맛있는 사주시겠지? 그럼 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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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 이 난관을... -_- 암울한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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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택 식물원으로 들어갔다. 이번에 새로 만든 어린이 정원.... 이 정원을 기획하고 만든 분은 완성 후 포상으로 네델란드 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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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공원 전망대(?) 에서 바로 본 앞쪽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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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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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이 좋아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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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부모님과 모자간....

자... 이제는 또 무의미한 꽃 사진으로 달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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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을 나와 건너편 수생식물들이 있는 곳이다. 커다란 연꽃에 다들 한컷씩... 난 연이고 뭐고 배.. 고...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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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닭도리탕과 삼결살로... 동생네 집 앞에 있는 이집은 닭도리탕과 묵밥이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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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마지막 밤은 동생네서 맥주와 남해 명품 쥐포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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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동생네서 찍은 풍경... 따로 휴가 갈 필요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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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포도 사신다고 잠깐 새우라고 해서 막간을 이용해 한컷... 날씨 조타~

3박 4일 다소 무리하게 진행된 스케줄로 지독한 여름감기에 걸려 고생 중이지만, 오랫만에 가족들과 함께한 즐거운 시간이 었다. 1박은 휴양림, 1박은 텐트를 생각하고 텐트와 야영장비를 준비 했으나... 펜션을 이용하는 바람에 트렁크에서 꺼내지도 못했다... 가까운 시기에 경기도 근처로 주말에 1박2일 야영이나 한번 계획해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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