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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이끼와 각종 이끼들로 원시정글 같이 되어있던 수조를 한달여 멍하니 방치하다가... 큰 맘먹고 갈아 엎었다.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다행히 옮기는 중, 운명을 달리한 녀석들은 없었다.

아직 내 지식으로는 수초는 감당이 안되는 것 같다.  수조가 너무 심심하니 유목이나 돌을 구해서 넣어 줘야 겠다. 좀 더 공부 후 다시 수초에 도전해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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