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늘 15도 가까이 떨어져 있는 수조와 오랜 독신생활에 몸부림 치는 구피 수컷 3마리를 위해, 2차로 주문한 히터와 구피 암놈 2마리가 배달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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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생태계를 옆에서 관리하면서, 지켜 볼수 있다는 것이 큰 기쁨이다. 아래는 수로를 옮긴 일주일이 조금 안됬지만 현재의 상황이다.

  • 식물들이 뿌리를 내리면 자리를 잡아 가고 있고, 새싹이 나오는 것이 있다.
  • 눈에 보이는 동안은 새우들이 수초속에 숨어 활동이 거의 없다.
  • 구피들이 암컷을 넣은 뒤로 암컷 뒤만 졸졸 따라 다닌다.
  • 바닥과 수초위에 사료 남은게 부풀은 건지 화학작용인지 거미줄 같은 가는 섬유같이 둘러 쌓여 있다.
동상 조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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